5개 특허를  출원해보았고,  그중 4개가 특허났으며, 하나는 거부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고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여  출원방법을  학습하였습니다.  
    특허로 성공하기 쉽지 않
은 것 같습니다.  특허료를 지불하지 못하면 아무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개특허가 되며,  자기가 직접 시행할 상황이 되지 않을 경우
   이전도 용이하지 않아 부담만 줄 수 있습니다.  특허출원을 직접할 경우, 200만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외부인이 개입하지않아 좋으나,
   시간이 걸리며,  특이한 특허문법과  출원프로그램 학습, 그리고 특허문법 실수 가능성 등으로 시간이  많이 걸릴 가능성이  큽니다.
    출원자는 긴 시간 대하고 매달리므로, 기다리는 긴 시간, 특허담당관과 벌이는 다툼의 시간들은 인생의 큰 허비가 될 수 있습니다.
    변리사를 통했을 때, 정말 난해한 용어를 사용하여 출원인조차 이해하기 어렵게 문서를 만드는데.... 그게 노하우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3개는 직접출원하여 받았습니다.

QueServer/Client

 1:1 자기주도학습학원에서 학생들이 할당받은 학습량을 마친 후, 확인(검토)받으러 오는 Que를  조절하는  장치.
 3분~10분 정도로 학생마다 할당받는 시간은 다르며, 일정하지 않음.
 그런데, 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 교사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우며, 학생들 또한 대기중에 소란해짐.

 학생책상마다 Client가 있어서, 과제를 마치면 선생님께 검사요청을 하게되는데,
 다음 대기자가 비었을 경우에 한해, Client들의 검사요청버튼이 동작합니다.
 그렇지 않은데, 누를 경우 학습시간이 1분씩 추가됩니다.
 즉, 선생님께 검사받으러 오는 사람을 오직 1명으로 제한하는 장치입니다.

 학습관의 능률과 학습분위기 조성에 필요합니다.
 이 장비없이 일반강사는  8~10명, 열성적인 선생님의 경우 15명 정도까지 가능한데,
 본 장치이용시 50%정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안정적인 학습분위기 조성이 더 중요합니다. 잘 되는 1:1 자기주도 학습관용입니다.

영상비교모듈

 센서등에 붙일 센서모듈인데, 이미지센서를 이용하여 영상을 촬영하고, 비교가 끝난 즉시 다시 촬영하여  비교하고...
 이렇게 운영됩니다.  직전화면과 (예)50%이상의 면적이 변했으면 배경의 변화로 보며,
 일정 지역만  특정하여 변했으면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비교적  단순한 방식입니다.
 저해상도의 센서와 렌즈, 약간의 RAM 그리고 안정적인 SMPS  5V전원이 필수입니다.
 실용신안으로 직접 출원하여 보정서 다툼까지 3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게다가 사업장 이전을 두 번했고, 다른 일을 하느라 개발을 못했죠.
 그러나 무엇보다 판매에 대한 자신이 부족했던 것 같고, 빨리 특허권을 확보하고자  비교적 결과가 빠른 실용신안을
 선택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현재 3,000원에 나오는 센서등의 원적외선 감지모듈 가격을 도저히 맞출 수 없죠.
 기존 센서모듈이 220V를 SMPS 5V로 만들지 않고, 대강 근접하는 콘덴서+저항식 직접강하방식을 사용하여
 전력도 많이 소모하고, 오작동에다 수명도 짧고 신뢰성도 떨어지지만 그래도 3,000원이란 가격에 나옵니다.
 이 가격을 극복할 수 없어서 시장을 작게 본 것같고, 이제 실용신안기간이 얼마 안남아 실용신안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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